서목선

서목선

徐沐婵

쉬무찬

1998여성중국
소속: 영신달 (荣信达)

1998년 상하이 출생의 서목선(徐沐婵)은 2017년 사극 드라마 ‘취영롱(Lost Love in Times)’을 통해 데뷔한 중국의 라이징 스타입니다. 주로 ‘호란전’, ‘구류패주’, ‘십이담’ 등 대형 고장극(사극)에서 인상적인 조연 역할을 소화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습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특한 분위기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2024년 ‘공작성사청동심’과 2025년 방영 예정작 ‘료불기적조훤훤(조훤훤 수사일지)’의 주연으로 발탁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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