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산하월명' 촬영장 속 풍소봉X성의의 왁자지껄한 모습을 공개합니다. 가짜로 때리는 척하기 없기! 현장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능한 애드리브와 실수 연발 NG까지, 배우들의 리얼한 케미가 돋보이는 웃음 가득한 비하인드 스토리.

"이런 쓸모없는 아들을 낳을 바엔 차라리 소를 낳지!" 아버지는 아들을 '쓸모없는 벌레'라 부르며 속상해하고, 아들은 혼인을 거부하며 반항한다. 하지만 자신을 얕보는 듯한 정략결혼 상대에게 심술을 부리려 해도, 그녀는 "여기는 군영이 아니다"라며 당당하게 맞선다. 황제가 직접 뚱뚱한 손자를 낳으라 명한 상황까지! 풍소봉, 진보국 주연의 명나라 배경 정통 대하 사극 '산하월명'의 화려한 트레일러.


중드 추천작 <금심사옥>을 이끌었던 종한량과 담송운의 특별한 메이킹 필름. 카메라 밖에서도 이어지는 두 배우의 훈훈한 케미와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의 일상을 만나보세요.


각자의 본분에 충실하며 평화롭게 지내는 것이 최선이라 말하지만, '그의 총애나 영광은 바라지 않는다'는 단단한 다짐과는 달리 주변의 갈등과 질투는 깊어집니다. 억지로 쫓아내려는 자와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애절한 약속, 그리고 가슴 아픈 재회에 대한 염원까지, '금심사옥' 주인공들의 복잡하고 애틋한 관계와 서사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트레일러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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