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菲
리페이
중국 후베이 출신의 배우 이비(李菲)는 1996년생으로,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중화권 드라마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라이징 스타입니다. 그녀는 주로 사극 및 로맨스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빠르게 구축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2024년 화제작인 '영야장명: 강탈 태자비'와 '수타이병: 널 위해서라면'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이 외에도 '야야상견불식군: 나의 스파이 신부', '부생인', '한지절부단' 등의 주요 작품을 통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야야상견불식군 (夜夜相見不識君)의 강렬한 공식 트레일러 공개! "I feel like I'm losing my mind", "제발 내게 빛을 주세요" 등 혼란 속에서 야망과 절박함을 표출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로맨스 드라마의 긴장감 넘치는 서사와 힙합 스타일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예고편입니다.


지옥에서 기어 나와 복수를 다짐하는 주인공과 그녀를 벗어날 수 없는 태자 간의 잔혹하고 숙명적인 로맨스. “생생세세 당신은 나를 버릴 수 없을 거예요”, “우리가 함께 난세 속으로 뛰어들 것”이라는 대사처럼, 처절한 증오와 애정 속에서 안도의 피바람이 시작되는 고장극 트레일러입니다.

평남후 세자 이서백을 제거하기 위해 황금 천 냥이 걸린 암살 미션에 뛰어든 성월루 킬러 현소. 현소는 강옥소의 신분을 빌려 이서백에게 접근하려 하지만, 이서백은 결혼을 피하기 위해 도주한다. 겨우 붙잡혀 온 이서백은 만신창이가 된 채 동방(洞房)으로 보내지는데... 이비와 손설녕의 티격태격 명장면 케미 비하인드를 확인하세요.


중드 '영야장명'에서 절절한 연기를 선보인 하선림(하선림)과 이비(이비)의 열연 비하인드. 배우들은 현장에서 감독과 스태프들에게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이 프로젝트가 모든 이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길 바라는 진심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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