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子璇
리쯔쉬안
중국 후난성 출신의 배우 이자선(李子璇)은 1995년생으로,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특히 2018년 인기 서바이벌 프로그램 '창조영 101(创造营101)'에 출연하여 뛰어난 댄스 실력과 밝은 매력으로 대중에게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코믹 사극 '대당소흘화' 시리즈의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2024년 '아적신사대인', 2025년 '조훤훤 수사일지' 등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늘의 뜻을 거스르고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신비의 천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대당소흘화2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서원에 입학한 성소완이 천서를 찾아 떠나는 모험 속에서 미스터리한 사건과 로맨스, 그리고 유쾌한 캠퍼스 라이프가 펼쳐집니다.


중드 '일산연우' 속 우몽룡과 이자선의 울컥하게 만드는 명장면을 소개합니다. 세상이 무너지고 영혼이 재가 될지라도 진정한 사랑은 영원히 후회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애틋한 장면입니다. 백 번의 시련에도 변치 않는 사랑의 맹세와 애절한 연기가 가슴을 깊게 울립니다.


"남풍이 내 뜻을 알리라" 스승과 제자 사이의 애틋하고도 비극적인 운명! 사람인지 요괴인지 상관없이 영원히 제자를 보호하겠다던 우몽롱의 약속은 잠시, 세상의 성인만이 지킬 수 있는 가혹한 운명 속에서 두 사람은 다시 만나지 말자는 이별을 고한다. 대주국의 황후를 맞이하는 장면과 함께 파란을 예고하는 판타지 무협 로맨스 트레일러.


첩자(臥底)가 된 '월승상'에게 충성과 애국심의 기로가 놓인다. 대리를 재정비하고 승상의 자리를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황제에게 귀순할 것인가? 심지어 자신과 닮은 사람을 궁에 잠입시켜 정보를 캐내려 하는 위태로운 계획까지. 공과 사, 대국과 개인의 운명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청금지' 트레일러.


중드 '일산연우(一傘煙雨)'의 주연 배우 우몽롱(Yu Mengmeng)과 이자선(Li Zixuan)이 라이브 비하인드에서 팬들과 만났습니다. 극 중 사부(師父)와 도제(徒兒)의 특급 케미를 고스란히 보여주며, '시시주스스(试是就是是)', '일산연우' 등 명장면과 명대사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풀어냅니다. 장난기 넘치는 두 배우의 티키타카와 작품에 대한 애정이 돋보이는 유쾌한 라이브 현장을 만나보세요.


중드 '청금지'의 주역 왕서창과 이자선의 자연스럽고 화기애애한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 과거 스페인에서의 기억과 '반년 전 고백'처럼 놓쳐버린 사랑에 대한 대화가 이어집니다. 밝은 분위기 속에서도 아련한 감정이 느껴지는, 배우들의 찰떡 케미가 돋보이는 현장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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