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菅韧姿
젠런쯔
관인자(菅韧姿)는 1991년생 중국 본토 출신의 실력파 배우입니다. 중국 최고의 연기 교육 기관 중 하나인 중앙희극학원(中央戏剧学院)을 졸업하며 탄탄한 기본기를 다졌습니다. 그녀는 2015년 메가 히트작 '하이생소묵 : 마이 선샤인'에서 주인공의 동생 허이메이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후에도 '여심리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소성량방'의 살청특집 영상으로, 낯선 환경에서 겪는 막막함과 동료들과의 유쾌한 갈등을 담았습니다. 주인공이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 고민하며 꿈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촬영 현장의 진솔한 감정과 비하인드를 엿볼 수 있습니다.


친부모를 찾는 문제로 고민하는 남편 루샤오난에게 아내는 걱정하지 말라며 안심시킨다. 완벽한 남편을 낳아준 분들이니 틀림없이 좋은 분일 것이라며, 자신이 유명 작가인 만큼 어떤 부모님이라도 잘 모실 수 있다고 호언장담한다. 이와 함께 이웃과의 벽 문제로 발끈한 아내는 이전에 앙금이 있던 옆집 네 자매와의 갈등을 폭로하며 폭풍 잔소리를 쏟아낸다.


전문 심리 상담사 허둔(양쯔)이 내담자들의 무의식 깊은 곳을 분석하며 상실감과 절망에 빠진 이들을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다. '인생이 붕괴될 것 같다', '왜 반항할 수 없을까' 등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에게 허둔은 "당신은 어떤 잘못도 없으며, 스스로를 부정하지 말라"는 위로를 건넨다. 타인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깨닫고 스스로를 받아들이며 희망을 찾는 감동적인 치유 로맨스 드라마, <여심리사> 트레일러 공개.


중드 '여심리사'에서 뛰어난 케미를 보여준 양쯔(양자)와 정백연의 리얼한 비하인드 스토리. 촬영 현장에서의 훈훈하고 유쾌했던 두 배우의 모습을 지금 확인하세요.


부유한 집안에 시집갔지만 결혼 2년 동안 아들을 낳지 못했다는 이유로 시댁 식구들에게 멸시와 괴롭힘을 당하는 주인공. 결국 "당장 이혼하라"는 압박에 시달리며 집을 떠나게 되는데,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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