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凌潇肃
링샤오쑤
凌潇肃(링샤오쑤)는 1980년생 중국 본토 출신의 실력파 배우로, 베이징 영화 학원을 졸업했다. 그는 2011년 중국 대륙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회가의 유혹(回家的诱惑)'에서 주연 홍스셴 역을 맡아 대중적 인지도를 확고히 했다. 이후 현대극과 시대극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으며, 특히 가정과 멜로 장르에서 복잡하고 입체적인 인물을 탁월하게 소화해내는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중드 '행복재일기'의 공식 트레일러. 사랑은 마음을 단련시키는 훈련이자, 결국 시작조차 못하고 끝나버리는 게임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추자현, 능소숙 배우가 그리는 복잡하고 거리감 있는 사랑 이야기가 예고됩니다.


5년 만에 드라마 '행복재일기'로 재회한 추자현과 능소숙의 비하인드 인터뷰! 전작 '회가의 유혹'과 달리 행복한 이야기를 예고하며, 추자현은 60% 이상의 대사를 중국어로 소화하는 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능소숙은 극 중 아버지 역할에 도전하며 아역 배우들과 훈훈한 케미를 자랑하는 촬영장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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