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근 方瑾
1996년생 중국의 실력파 여성 배우 방근(方瑾)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현대극과 시대극을 오가며 중화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2024년작 '아문재흑야중상옹'을 통해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빠르게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했습니다. 특히 2025년에는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대작 '견군심'과 미스터리 로맨스 '흑야중적타'의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같은 해 방영 예정인 '시총 : 그의 총애 아래' 등 다수의 주요 작품 활동을 예고하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배우입니다.
견군심 트레일러: 전하의 방에서 밤을 보낸 궁녀 소월(苏月). 전하는 그녀에게 잠자리를 요구하는 대신, 그녀의 뛰어난 거문고 연주를 부탁한다. 소월의 연주에 맞춰 잠이 든 전하는 그 어느 때보다 달콤한 잠을 잤다며 그녀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순종적이었던 '안닝'은 죽었다! 엄자현 주연의 복수극 <흑야중적타>. 아이를 낳지 못한다는 모욕과 재산을 빼앗기려는 위기 속에서 안닝은 더 이상 과거의 약자가 아니다. '전원 악인'인 송가 사람들을 향한 무자비한 복수가 시작된다. "지금의 나는 네가 함부로 재단할 수 있는 고깃덩이가 아니야." 그녀의 숨겨진 정체와 복수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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