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각의 작은 선녀 상운이 실수로 전신 초공과 함께 속세로 떨어져 77번의 생을 거치며 인연을 엮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폭군 황제, 고고한 선군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두 사람은 여러 생을 거치며 깊은 사랑을 확인하고, 다음 생에서도 영원히 함께하길 맹세합니다. 운명적인 로맨스 대작의 서막을 트레일러로 만나보세요.


<칠시길상>의 주연 정우혜(초공 역)와 양초월(상운 역)이 직접 밝히는 화려한 판타지 로맨스의 비하인드! 서로에 대한 첫인상부터 캐릭터의 완벽한 싱크로율, 극 중 심쿵했던 순간과 명대사("꽃이 피고 지며 세상일은 무상하지만,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해")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 촬영 중 겪었던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끈끈한 케미를 만나보세요.


팬들의 생생한 목소리! 코멘트를 댓글로 적어주세요!
첫 번째 코멘트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