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施诗
시시
1990년생 중국의 실력파 배우 施诗(스스)는 주로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는 최고 인기 드라마로 손꼽히는 '지부지부응시녹비홍수(知否知否应是绿肥红瘦)'에서 묵란 역을 맡아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우아하고 지적인 분위기를 겸비한 스스는 '풍기예상', '사랑하고 운명하고', '대강대하'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연급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24년 국내 방영된 '동지 : 한겨울의 러브송'을 통해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이름을 알렸습니다.
오랫동안 맺어진 운명과 감춰왔던 야망이 결국 충돌한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많은 고통을 견뎌온 시시(주연)는 결국 사랑하는 이에게 자신 때문에 위험에 처하지 않기를 바라며 이별을 고한다.


2014년, 약속 장소에서 기다렸으나 오지 않았던 그. 10년 후,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복잡한 감정 속에 얽힌다. "넌 아직 나에게 설명할 게 남아있지 않니?"라는 질문과 함께 "우리 사이의 가시를 뽑고 너와 잘 지내고 싶다"는 고백이 오가지만, "너 나한테 숨기는 것 없니?"라는 의심은 여전하다. 과거의 비밀과 현재의 감정선이 교차하는 황징위, 손천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 '동지'의 공식 트레일러.


중국드라마 '동지' 촬영 현장 비하인드. 황징위와 손천의 특급 케미가 폭발하는 꿀맛 로맨스 메이킹! “우리 결혼하자” 같은 설레는 대사를 주고받으며 NG가 나도 서로 장난치고 챙겨주는 달달한 모습들이 가득합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사랑스러운 촬영 현장을 지금 확인하세요.


풍기예상 트레일러. 궁궐 속에서 자신의 신분이 약점이 되는 상황. 어머니의 누명을 벗길 증거를 찾기 위해 상복국(尚服局)으로 들어간 주인공은 '천하제일 침술가 안씨'의 전인임을 세상에 당당히 밝히고자 한다. 과거부터 이어진 인연 속에서 서로를 보호하려 하지만, 태자 전하와는 멀리하라는 경고 역시 받게 된다.


중국 드라마 '풍기예상'의 주인공 허위주(쉬웨이저우)가 배행검 역에 대한 소감과 고장극 첫 도전 비하인드를 공개합니다. 와이어 액션 훈련과 더위 속 세 겹의 당나라 의상이 가장 고통스러웠던 현장의 열기부터, 파트너 구리나자 배우와의 멜로 호흡과 그녀의 프로페셔널함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까지, 본방 사수를 부르는 인터뷰를 확인하세요.


팬들의 생생한 목소리! 코멘트를 댓글로 적어주세요!
첫 번째 코멘트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