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니

염니

옌니 闫妮

1971•여성•중국
소속: 옌니 스튜디오

중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여배우 염니(闫妮)는 1971년생으로, 주로 TV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6년 코미디 드라마 '무림외전(武林外传)'에서 퉁샹위(佟湘玉) 역을 맡아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이후 '소년파(少年派)', '친애적시작(亲爱的自己)' 등 다양한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백옥란상, 금계장 등 유수의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뛰어난 코믹 연기뿐만 아니라 감동적인 정극 연기까지 소화하는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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