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歐陽娜娜
오우양나나는 2000년생 대만 출신의 배우이자 세계적인 재능을 인정받은 첼리스트이다. 10대 시절부터 '첼로 신동'으로 불리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중화권 엔터테인먼트 스타로 입지를 굳혔다. 드라마 '대주재(2019)', '빙설요(2024)' 등에서 주연을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으며, 트렌디한 이미지와 폭넓은 활동 영역으로 Z세대 대표 아이콘으로 손꼽힌다.
왕원, 오우양나나 주연의 중드 '대주재' 공식 트레일러.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강해져야만 하는 주인공. "악인이 너를 찾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악의 근원을 찾아 세상의 평화를 되찾기 위한 대주재의 험난하고 장엄한 여정이 시작된다.


"과연 사랑이란 무엇인가, 이 모든 것이 끝난 것일까?" 혼란과 절망 속에 갇힌 인물들의 처절한 갈망을 예고하는 '빙설요' 트레일러. "과학이 발전하고 있으니 불가능은 없다"는 희망의 메시지 속에서도 "누가 나를 건드리면 아무도 살려두지 않겠다"는 극단적인 충돌이 발생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드라마 '빙설요'의 주연 배우 고위광과 오우양나나가 함께하는 장난기 가득한 비하인드 현장! "좋아, 무서워... 거의 실성할 뻔했어" 등 배우들의 꾸밈없는 리액션과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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