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吴俊余
우쥔위
오준여(Wu Junyu)는 1993년 쓰촨성 청두 출신으로, 중국에서 배우와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입니다. 2010년 오디션 프로그램 '쾌락남성(Happy Boys)'을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인 후, 독특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빠르게 주목받았습니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무협 드라마 '소오강호', 판타지 로맨스 '춘화추월 : 천생의 연인', 그리고 인기 드라마 '사등(Rattan)' 등이 있으며, 특히 사극과 판타지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냅니다. 2024년 방영작 '일산연우'를 포함하여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확장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중드 '일산연우' 속 우몽룡과 이자선의 울컥하게 만드는 명장면을 소개합니다. 세상이 무너지고 영혼이 재가 될지라도 진정한 사랑은 영원히 후회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애틋한 장면입니다. 백 번의 시련에도 변치 않는 사랑의 맹세와 애절한 연기가 가슴을 깊게 울립니다.


"사랑 없는 영생은 무의미하다"며 운명의 상대를 찾아 강호에 나선 '소춘화'. 그녀가 만난 첫 남자가 운명이라 믿는 순간, 강호를 피로 물들인 장생과(長生果)를 둘러싼 분쟁에 휘말린다. 특히 오빠를 자처하며 집착하는 상관추월(리홍이)과 정의로운 봉명산의 제자 사이에서 갈등하며 심법을 훔쳐야 하는 상황에 놓이는데. 리홍이, 조로사 주연의 로맨스 무협 중드, 춘화추월 트레일러.


중드 '일산연우(一傘煙雨)'의 주연 배우 우몽롱(Yu Mengmeng)과 이자선(Li Zixuan)이 라이브 비하인드에서 팬들과 만났습니다. 극 중 사부(師父)와 도제(徒兒)의 특급 케미를 고스란히 보여주며, '시시주스스(试是就是是)', '일산연우' 등 명장면과 명대사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풀어냅니다. 장난기 넘치는 두 배우의 티키타카와 작품에 대한 애정이 돋보이는 유쾌한 라이브 현장을 만나보세요.


"남풍이 내 뜻을 알리라" 스승과 제자 사이의 애틋하고도 비극적인 운명! 사람인지 요괴인지 상관없이 영원히 제자를 보호하겠다던 우몽롱의 약속은 잠시, 세상의 성인만이 지킬 수 있는 가혹한 운명 속에서 두 사람은 다시 만나지 말자는 이별을 고한다. 대주국의 황후를 맞이하는 장면과 함께 파란을 예고하는 판타지 무협 로맨스 트레일러.


중드 '춘화추월'의 천생연인 춘화와 상관추월 역을 맡은 리홍이X조로사의 촬영장 비하인드. 대본에 없는 애드리브와 소품을 활용한 능청스러운 장난 등, 두 배우의 찐친 케미가 폭발하는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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