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王希
왕시
왕희(王希)는 1990년생 중국 배우로, 주로 시대극과 역사극을 오가며 활동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13년 드라마 '길상천보'를 통해 연예계에 정식 데뷔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무게감 있는 역사극에 주로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으며, 2022년 대형 역사 드라마 '산하월명'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받았습니다.
중드 '산하월명' 촬영장 속 풍소봉X성의의 왁자지껄한 모습을 공개합니다. 가짜로 때리는 척하기 없기! 현장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능한 애드리브와 실수 연발 NG까지, 배우들의 리얼한 케미가 돋보이는 웃음 가득한 비하인드 스토리.

"이런 쓸모없는 아들을 낳을 바엔 차라리 소를 낳지!" 아버지는 아들을 '쓸모없는 벌레'라 부르며 속상해하고, 아들은 혼인을 거부하며 반항한다. 하지만 자신을 얕보는 듯한 정략결혼 상대에게 심술을 부리려 해도, 그녀는 "여기는 군영이 아니다"라며 당당하게 맞선다. 황제가 직접 뚱뚱한 손자를 낳으라 명한 상황까지! 풍소봉, 진보국 주연의 명나라 배경 정통 대하 사극 '산하월명'의 화려한 트레일러.

팬들의 생생한 목소리! 코멘트를 댓글로 적어주세요!
첫 번째 코멘트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