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吴俊霆
우쥔팅
중국 본토 출신의 2001년생 배우 우준정(吴俊霆)은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신예입니다. 그는 2016년 드라마 '풍운의 대가문, 대청보전'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무협 드라마의 고전인 '의천도룡기 2019' 등 대형 시대극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청춘 사극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배우 증순희와 진옥기가 직접 밝히는 중드 의천도룡기 비하인드 스토리. 장무기(증순희)는 영웅으로서의 책임감과 희생, 조민의 복잡한 내면과 사랑, 그리고 주지약의 변치 않는 선함과 사랑을 깊이 있게 분석하며 연기에 대한 진정성 있는 고민을 공유한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먹먹한 연기'의 비결을 들어본다.


무림 6대 문파가 광명정에 모여 마교를 섬멸하려 하면서 강호에 피바람이 불어온다. 장무기가 주지약과의 혼례를 올리려는 순간, 조민이 나타나 과거의 세 가지 약속을 상기시키며 혼례를 막는다. 조민은 장무기의 의부 소식을 빌미로 자신을 따라올 것을 요구하며 혼례장을 긴장감에 휩싸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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