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菲儿
리페이얼
이비아(李菲儿)는 1987년생 중국 본토 출신의 배우로, 다수의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6년 드라마 '원득요명적애정', 2017년 '용봉점전기'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중국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승풍파랑적저저(Sisters Who Make Waves)'에 출연하여 뛰어난 무대 실력과 다재다능함을 인정받았습니다. 특유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중견 배우입니다.
암살자가 도망친 것에 분노한 황제(송명우)는 암살 위협으로 인해 황궁이 혼란에 빠지자 근신에게 진상 조사를 명한다. "혹시라도 잃을까 두려웠다"는 고백과 함께 격정적인 감정을 쏟아내는 이비아와 송명우의 열연이 돋보이는 비하인드 장면.


중국 드라마 '원득요명적애정'의 주인공 박해진과 왕가가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됩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두 배우의 생생한 연기 호흡과 현장 스케치를 통해 드라마의 달콤한 분위기를 미리 만나보세요.


약혼식을 앞두고 홀연히 떠난 주인공이 남긴 고백. 사실 오랜 기간 대화하며 마음을 나눴던 상대는 자신이 아닌 '초하'였음을 밝힌다. 사랑하는 이에게 비밀을 고백하고 새로운 운명을 찾아 떠나는 안타까운 메시지를 담은 '원득요명적애정'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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