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赵顺然
1995년생 중국 배우 자오순란(Zhao Shunran)은 주로 청춘 로맨스 드라마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8년 드라마 '홀이하지(忽而今夏, Suddenly This Summer)'를 통해 신인 배우로서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이후 '스무살의 그때 (二十不惑, Twenty Your Onces)' 시리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특히 2020년 출연한 사극 '풍기예상(风起霓裳, Weaving a Tale of Love)' 등 장르를 넘나들며 꾸준히 활동하는 중화권 라이징 스타입니다.
오랫동안 맺어진 운명과 감춰왔던 야망이 결국 충돌한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많은 고통을 견뎌온 시시(주연)는 결국 사랑하는 이에게 자신 때문에 위험에 처하지 않기를 바라며 이별을 고한다.


풍기예상 트레일러. 궁궐 속에서 자신의 신분이 약점이 되는 상황. 어머니의 누명을 벗길 증거를 찾기 위해 상복국(尚服局)으로 들어간 주인공은 '천하제일 침술가 안씨'의 전인임을 세상에 당당히 밝히고자 한다. 과거부터 이어진 인연 속에서 서로를 보호하려 하지만, 태자 전하와는 멀리하라는 경고 역시 받게 된다.


중국 드라마 '풍기예상'의 주인공 허위주(쉬웨이저우)가 배행검 역에 대한 소감과 고장극 첫 도전 비하인드를 공개합니다. 와이어 액션 훈련과 더위 속 세 겹의 당나라 의상이 가장 고통스러웠던 현장의 열기부터, 파트너 구리나자 배우와의 멜로 호흡과 그녀의 프로페셔널함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까지, 본방 사수를 부르는 인터뷰를 확인하세요.


팬들의 생생한 목소리! 코멘트를 댓글로 적어주세요!
첫 번째 코멘트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