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북경등니 트레일러
성공을 위해 뉴욕으로 온 변호사 서천(이역봉)과 애니메이션 디자이너 성하(강소영). 엇갈리는 커리어와 운명 속에서 애증을 겪던 두 사람은 결국 고향인 베이징으로 돌아가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한다. 뉴욕과 베이징을 오가는 청춘 로맨스 드라마 '아재북경등니'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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