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명법관 17화
보석으로 풀려난 한규용은 감시 속에서 옛날과는 다른 현실에 직면한다. 아들 한열은 구시가지 토지 개발을 둘러싼 갈등 속에서 가족 사업을 이끌며 변화를 꾀하고, 한편 주민들은 땅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결정을 앞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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