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밀침침신여상 비하인드
중드 '향밀침침신여상' 주연 양쯔(양자)와 등륜(덩룬)의 유쾌한 촬영장 비하인드. 장난기 가득한 대화와 애드리브 ("핑크 수육이 아니야", "내가 너랑 같이 앉아야 하나?")를 주고받으며 찰떡 케미를 자랑하는 배우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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